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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12-01 16:32
유가 폭락이 소비확대로 미국 주가 지수를 지지 할 수 있는가? [팍스넷 못사게못팔게]
 글쓴이 : 재후니
조회 : 3,087  

 미국시장이 어중간한 모습의 고공행진을 지속합니다.  하락해야 되는 부분에서도 하락하지 상승하는 모습은 흡사 개별주, 작전주에서 보는 모습들과 유사한 패턴입니다 미리 알고치는 고스톱같이 시장 세력들은 시장을 딜링 하는 것입니다 양적완화 중단에 따른 엔화약세유도 그리고 이젠 중국금리 약세 유도,유가 폭락 유도 미국 주가 관리를 위한 대단한 세계적 주가방어입니다

 

미국시장의 상승 궤적을 보면은 아직도 경제회복과는 거리가 먼 상승입니다 실물경제회복은 요연하고 ,잠재GDP와 실질GDP사이의 괴리는 커가기만 합니다. 언론들도 이 높은 다우지수에서도언제는 경제가 다가, 언제는 경제가 디플레이션이라고 했다가, 그럼에도 주가는 고공행진하는 것은 일견 혼돈 스럽게 할 수 도 있지만 주식 방어세력이 존재한다는 확실한증표이기도 합니다

 

연준 전의장 버냉키는,양적완화시 인플레이션을 견제하면서 은행에서 불량채를 매수해주고, 자금을 다시 연준에 지불준비금을 주면서 예치시켰습니다 그런데 투기적세력들은 이렇게 예치된 자금들을 담보로 하여 위험자산을 사고 ,기업에 대출해주면서 지금같은 인플레이션 유발적인 담보와 재담보의 무한확장 베팅을 하는 것입니다 즉 불태환 정책을 태환으로 전환시킨것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돈이 풀리는 과정중, 현금으로 국채를 사고 ,그 국채를 재담보로 하여 레버리지를 일으키는 마술과도 같은 방법은  기존의 전통적인 은행화폐확장이 아닌 민간 헷지펀드 중심의 자산확입니다  즉 은행중심 공급은  창조적인 생산국면을 이끌지만, 위와같이 위험자산중심의 레버리지를 일으킨다면 실물경제는 온기 없이 금융투기적인 시장이 형성됩니다

 

여기에 더하여 미국기업들은 대출을 일으켜 배당과 자사주 매입의 광풍을 일으킵니다 가장 탐욕스런 CEO들의 스톡옵션을 통한 챙기기 입니다   이런 영업이익보다는 환율과 이자율에 기인한 실적 속에서 자사주 매입 붐은 주가를 상승시켜 경제는 변함없고, 채권과 주식시장만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실물이반적인 주가의 고공수를 형성하는 것입니다

 

물론 다우지수월봉 그라프가 확장형 패턴을 극복하는 모습이라면가 있을 있습니다 동안 누르고 있었던 확장형패턴이 돌파된다면  의미가 있다는 것입니다( 유가하락유도-> 소비증대 ->진성 경기회복) 그러나 아직은 가능성을 인정은 하지만 돌파의 가능성은  몇달 지켜봐야 합니다  거래없는 상황이 돌파될지는 중립적인 시각으로 지켜볼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지금 논점은 최근 상승이 마지막 순환과정, 미국 양적완화 중지 그리고 금리인상 사이클 그전에 상투를 만들기 위한 다우지수 고점 그리고 주변국 순환상승유도인지, 아니면 새로운 상승인지가 논점입니다 엔화 약세유도 중국금리인하,유가 폭락등은  일견 유동성이 풀리면서 미국시장을 지지하는 유동성 역할을 며 주변국 국가들의 주식상승이 순환적 상투의 가능성도 있는 것입니다

 

최상은  다우월봉상 지수가 전고점을 돌파하여, 하락 확장형 패턴은 무너지고 1987년 대 상승 같은 기반을 다지고 있다라는 분석입니다.  이것은 새로운 세계주식시장의 출발점이 될 수 도 있는 것입니다 유가는 하락하고 소비여력은 증대하여 주가상승을 뒷받침해주는 것입니다  반면에 최악은 유가하락은 디플레이션 징조고 다우지수는 결국은 확장형패턴대로 폭락하는 것입니다


지금 시점에서는 두 가지 시나리오를 다같이 생각해볼 있습니다. 첫째 공황적 확장형 상투론과 두번째 확장형 패턴을 복한 새로운 1980년대 같은 상승(주식을 선제적으로 상승시키고 유가 폭락을 유도하여 소비를 유도하였던 미국 1984년도 시장 자산효과) , 첫번째 시나리오는 지금과 같은 거래없는 빈약한 모습, 시장 주체들의 혼돈으로 거래증가와 더불어 폭락으로 이어짐

 

위에 제시된 2가지 시나리오중 어느 것이 정답인가는 더 시간이 필요합니다 당분간 중립적인 자세 속에 나름의 기준으로 그 방향성을 판단 해야 하는 지금은 중요한 변곡점 적인 상황일 수 도 있습니다. 그리고 가능성의 판단기준으로는 부채하락가시화 총수요 증가, 그리고 세력들의 의지라는 어려운 기준설정입니다   지금은 세력들 방어의지만 확인 될 뿐 것입니다


 단  조심스럽게 예측한다면, 미국 상황은 현재 국가부채 과다상황으로 물가가 상승시 미국 국채 10년만기물을 자극시키고, 금리상승은 미국국채이자로 인한 손해가 커지면서 미국 시장은 타격을 받는 것입니다. 즉 과다부채가 인플레적인 상황과 상충하는 국면 인 것입니다.  또한 과대하게 풀린 통화량은 생산에 기인하기보다는 이젠 이자부담을 가중시키는 역작용이 시작됩니다

 

이렇듯 전략은 중립적 시각이지만, 미국 지금 버블 끝마무리로 보고, 대응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됩니다 올라도 계륵이고 하락하면 타격을 받는 것이 미국입니다 세력들의 의지에 따른 주식의 수건 돌리기 게임이 진행될 뿐입니다 일본엔화는 유동성이 풀리는 과도 있지만 한국시장 경쟁력을 하락시키는 을 하는 이고 중국 금리인하도 화폐전쟁적인 반쪽만의 효과입니다

 

언제부터인지는 중국과 한국시장은  성이 작아졌으며, 이젠 상관계수가 낮아지는 상황 입니다 또한 중국은 6000포인트 고점에서 지금은 2500포인트 전후로 회복했을 뿐입니다 즉 중국은 하락시에도 한국에 영향을 주지 않았듯이 상승시에도 큰영향이 없을 듯합니다 중국상승은 한국에 일시적 호재이지만 결국은 비수로 돌아온다는 것입니다

 

  한국시장을 돌아보면 대외적으로는 엔화약세, 다우지수 신고가 그리고 중국금리인하라는 호재가 존재하지만 그 효과 관계없이 내부적으로는 민간부채증가, 그리고 양극화 심화로 인한 소비위축, 베이비부머들의 사회퇴장에 의한 총수요의 감축부분, 잘못된 보수적인 정책성향은 한국시장을짓누르면서  바닥을 확인 못하는 지루하고 진흙탕같은 시장일 있습니다

 

 삼성전자 구조조정 그리고 중국금리인하, 세계적 유가폭락, 처음엔 활기차게 중국 관련주등 반등이 유도되겠지만 결국 다시 조정으로 들어갈듯합니다 기조적 변화가 없는 상황이고, 돈버는 기계인 삼성이 IMF시절에도 하지않던 기업정리는 그만큼 지금 상황이 위험할수도있다는  것입니다 즉 한국산업의 넛크렉커적인 산업 위기가 금리인하 유동성보다는 더욱 크게 작용하는 것입니다

  

 또한  삼성전자 구조조정 그리고 자사주매수라는 것도 1-2일 정도는 반등이 존재하지만, 삼전이 테크윈등 주변사업을 정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진정 요구되는 것은  보다 적극적인 휴대폰사업에대한 직접적이고 공격적인 구조조정이 더욱 필요한 것 입니다  삼성테크윈 매각, 2조의 자사주매수는 일시 이벤트이지 지속적인 중요성은 상실되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지금 세계적으로는 엔화 약세유도및 중국금리인하 그리고 ECB완화정책등으로 유동성이 공급되고 유가는 폭락유도로 미국인들의 소비증가를 유도하여 다우지수를 상승시키려 하고있습니다 그러나 시장은 여전히 거래는 빈약하며 디플레적으로 활기차지 않습니다 인위적인 상승은 결국은 기술적으로 다우지수월봉상  확장형 패턴의 변곡확인일 수 도있는 것입니다


물론 확장형이라는 패턴이 상승으로 거래가 늘면서 이어질수도있고 ,아니면 폭락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존재합니다 제반여건을 감안시 확장형의 방향성의 다우지수 상승과 폭락의 비율은 40:60정도로 보고 대비를 하면서 전략을 수립해야할것입니다  물론 다우가 이정도라면은 지금 한국지수 방향은 최상이 횡보라는 것을 명심 해야 할 것입니다

 

세계주식은 화려하지만 그래서 한국도 상승하는 척 하겠지만  지난주 움직임은 실망스러움 그자체입니다  사악한 세력일  화려함을 더욱 크게 일반들을 유혹할 것입니다 그러나 한국적 변수가 호전된 것은 없습니다 최상이 횡보입니다 이런 위험시점에서 대응 방법은 수급이 장악된 개별테마주 그리고 기술적인 매매만이 유일한 대안이 될것입니다 시장은 아직도 한밤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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